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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비트 모니터링
앱·봇·자동화가 스스로 “살아 있다”는 신호를 보내게 해, 조용히 멈춘 프로그램을 잡아냅니다.
무엇인가요
하트비트는 프로그램이 주기적으로 ping URL을 호출하는 방식입니다. vibePulse는 “설정한 시간 안에 ping이 왔는가?”만 봅니다. URL이 200을 주는지가 아니라, 당신의 코드가 아직 실행 중인지를 확인합니다.
실제 예시
- 1
Discord·Telegram 봇 (VPS 24시간)
봇 프로세스가 죽으면 채팅방에 아무도 반응하지 않습니다. 10분마다 ping을 보내 두면, 봇이 죽은 직후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2
Python·Node 자동화 스크립트
매시간 크롤링, 재고 확인, 리포트 생성처럼 while 루프·스케줄러로 도는 스크립트. 서버 재부팅 후 cron만 살아 있고 본체는 안 떠 있는 경우를 잡습니다.
- 3
n8n·Make self-hosted 워크플로
집 PC나 소형 VPS에서 돌리는 자동화. “어제까지 잘 됐는데” 며칠 뒤에야 실패를 아는 패턴을 줄입니다.
- 4
바이브코딩 MVP (Railway, Fly.io, Render)
배포는 쉬운데 헬스 URL을 안 만들었거나, 웹은 뜨는데 백그라운드 큐만 죽은 경우. heartbeat 한 줄이면 “서버 프로세스 살아 있음”을 증명합니다.
- 5
AI 에이전트·트레이딩·알림 봇
API 호출 루프, 폴링, 장시간 돌아가는 에이전트. 네트워크 오류로 루프가 끊겨도 ping이 멈추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연결 방법
- 대시보드에서 Heartbeat 모니터를 만들고 ping URL을 복사합니다.
- 환경 변수 `VIBEPULSE_PING_URL`에 넣고, 설치 가이드의 코드를 봇·스크립트에 붙입니다.
- 모니터 주기와 코드의 sleep/interval을 같게 맞춥니다.
- 첫 ping이 대시보드에 보이면 완료입니다. → 「처음 시작하기」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