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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모니터링

공개 URL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사이트·API가 밖에서 접근 가능한지 감시합니다.

무엇인가요

vibePulse가 일정 간격으로 URL에 HTTP 요청을 보내 응답 코드·속도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가 브라우저로 접속했을 때와 비슷한 관점에서 “밖에서 잘 열리나?”를 봅니다.

이럴 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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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딩·서비스 메인 페이지

    배포 직후 DNS·SSL·CDN 설정 실수로 502/404가 나도, 제보 전에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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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API 헬스 엔드포인트

    `/health`, `/api/status`처럼 인증 없이 열린 URL이 200을 돌려주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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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제·웹훅 수신 URL

    Stripe·Polar 웹훅을 받는 공개 경로가 살아 있는지, 배포 후에도 응답하는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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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징·프로덕션 비교

    프로덕션 URL과 스테이징 URL을 각각 모니터로 등록해, 한쪽만 죽었을 때 바로 구분합니다.

언제 장애로 표시되나요

정기 체크마다 vibePulse가 URL에 요청을 보냅니다. 정상이면 요청 한 번으로 끝나고, 첫 요청이 실패하면 5초 간격으로 최대 두 번 더 시도합니다. 세 번 모두 실패할 때만 「장애」로 표시하고 알림을 보냅니다. 중간에 한 번이라도 성공하면 그 회차는 정상으로 기록합니다.

  • 복구: 다음 정기 체크에서 한 번 성공하면 장애가 자동으로 닫힙니다.
  • 대시보드·모니터 상세의 상태 뱃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같은 기준을 툴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짧은 배포 끊김은 보통 두·세 번째 확인에서 살아나 오탐이 줄어듭니다.

한계

  • 로그인·API 키가 필요한 내부 전용 URL은 그대로 감시하기 어렵습니다.
  • 프로세스가 살아 있는지(메모리 누수, 교착)까지는 URL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 공개 URL이 없는 순수 백그라운드 스크립트에는 하트비트가 더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