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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Pulse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서비스·봇·자동화가 조용히 멈추는 문제를, 가볍게 감시하고 알려 줍니다.

vibePulse는 빠르게 만든 앱·봇·자동화 프로그램이 밤새 또는 주말 동안 멈춰도, 다음날 로그를 뒤지기 전에 알려 주는 업타임 모니터링입니다. “배포는 했는데 잘 돌아가는지”를 확인하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어떤 문제를 풀까요

  • 배포 후 “잘 돌아가겠지” 하고 며칠 동안 확인하지 않다가, 사용자 제보로 장애를 알게 되는 경우
  • 웹페이지는 열리는데, 뒤에서 돌아가야 할 워커·봇·스크립트는 이미 며칠 전에 죽어 있는 경우
  • VPS·Railway·집 PC에 올린 24시간 봇이 재시작 후 다시 안 떠 있는 경우
  •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MVP는 있는데, Datadog 같은 무거운 모니터링 도구까지 도입하기엔 부담스러운 경우

왜 만들었나요

goodtek 팀도 AI·바이브코딩으로 프로토타입과 자동화를 빠르게 올리면서, “살아 있는지” 확인하는 일이 항상 뒤로 밀렸습니다. URL만 보면 부족하고, 로그인 들어가서 상태 보는 것도 번거로웠습니다. 5분 안에 연결하고, 문제 생기면 Slack·카카오톡으로 알림 — 그게 vibePulse의 출발점입니다.

어떻게 도와주나요

  1. 1

    감시

    웹 URL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거나, 앱·봇이 직접 “살아 있음” ping을 보냅니다.

  2. 2

    기록

    응답이 없으면 장애로 기록합니다. URL 모니터는 짧은 간격으로 여러 번 확인한 뒤에만 장애로 표시해, 배포 순간 끊김 같은 오탐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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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Slack, 카카오톡 등 연결한 채널로 “지금 확인 필요” 신호를 보냅니다.